2014년

12.19

우리 호흡이 멈추는 날까지 무슬림을 주님 품으로

[선교타임즈 10월호 기사전문]

우리의 호흡이 멈추는 날까지
무슬림을 주님 품으로 (F.I.M. 유해석 선교사)

인터뷰: 김성용 목사 / 정리: 김오석 기자

선교타임즈

Q.유해석 선교사님의 선교사역과 F.I.M. 국제선교회에 대하여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총신대학교에서 공부를 하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파송 선교사로서 GMS 소속으로 1990년부터 이집트 빈민가에 선교사로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이 무엇을 믿는지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마침 판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옆방에 살고 있던 후세인은 이슬람의 명문대학교 알 아자르 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한 후 이슬람 사원에서 쉐흐(예배인도자)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매일 1시간씩 꾸란을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시간은 내가 성경을 읽을테니 발음을 교정해 달라고 했습니다, 알 아자르 대학교 신학과는 꾸란을 완벽히 암송해야만 입학이 가능한 학교였기에 후세인은 꾸란에 대해 아주 자신만만해 했습니다. 그는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꾸란은 신약성경과 분량이 비슷합니다. 꾸란도 성경도 모두 아랍어로 읽다보니 내 아랍어 실력이 날로 늘었습니다. 틀린 부분은 후세인이 정정해주었습니다. 1년간 이런 식으로 꾸란과 성경을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자 마음의 갈등을 느낀 후세인은 쉐흐를 사임했고 2년 후에는 이슬람을 떠났다고 고백했습니다.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무슬림 가운데 최소한 200만 명에서 많게는 700만 명까지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이슬람 선교가 안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그들에게 올바른 기독교의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이집트에서의 경험을 통하여 무슬림들에게 전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18년 전에 F.I.M. 국제선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FIM국제선교회는 이슬람권에 선교사를 보내고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시작된 단체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무슬림의 수는 1930년 2억 2천만 명에서 2000년에는 13억 4천 만이 되었습니다. 현재 이슬람은 16억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9.11 테러는 이슬람의 실체를 보여준 사건이라 할 수 있는데 그날 이후 이슬람은 전 세계의 관심사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한국도 이제는 이슬람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이슬람으로부터 예외가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교입니다. 미국만 해도 1,209개의 이슬람 사원이 있으며, 독일에는 2,600 개의 이슬람 사원이 있습니다.

F.I.M. 본부가 있는 영국에도 1,800개의 이슬람 사원과 3,000-5,000개의 코란 학교가 있는데 약 280만의 무슬림들이 그 곳에서 알라를 경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해야만 할까요? 그 가장 큰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그들’을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무슬림 가운데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수는 80%가 넘습니다. 더욱이 이슬람은 단일 종교로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종교입니다.

F.I.M. 국제 선교회는 선교사들을 통하여 성경의 예수님을 무슬림들에게 전하는 단체입니다. 지금 이슬람권에는 부흥의 조짐들이 있습니다. 불가리아 남부 지역에선 무슬림 사이에서 부흥이 일어나 2만 명 정도의 무슬림들이 주님께 돌아왔습니다. 북부아프리카의 카빌레 언어권에서도 1만 명 이상의 무슬림들이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그 곳은 민족주의가 번창하고 있는 지역인데 그들은 아랍인은 본래부터 무슬림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 앞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또한 요르단 신문에는 알제리에서 이슬람을 버리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이 하루에 6명씩 된다는 보도가 실린 적이 있었습니다. 하루에 6명이면 1년에 2,190명입니다. 10년이면 2만 명이 넘는 셈입니다. 현재 알제리는 약 1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알제리는 이슬람 구국전선이란 근본주의 단체로 인하여 선교사들이 철수했던 곳임을 생각할 때 실로 엄청난 숫자입니다.

수단 남부지역 역시 15년 전에 5% 정도였던 기독교인의 수가 지금은 75%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란의 경우는 1979년 아야툴라 호메이니가 이슬람 혁명을 일으킬 당시 무슬림에서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불과 150명 정도였는데 지금은 가혹하고 증오에 찬 혁명에 회의를 느껴 기독교인이 되는 사람이 3만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수년 전부터 방글라데시에서는 수 천 명이 세례를 받았고, 잘 알려진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부흥도 있습니다.

그리고 카자키스탄에선 약 일만 명이, 우즈베키스탄에서 5천명이, 타자키스탄에서 2 천여 명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1960년대에는 아프리카에 부흥이 있었습니다. 1970년대에는 남미에 부흥이 있었고, 1980년대에는 동아시아에 그리고 1990년에는 공산주의 붕괴와 함께 공산권이었던 국가들 사이에 부흥이 있었습니다. F.I.M.은 2000년대에는 이슬람권에서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고 있으며 그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F.I.M.국제선교회는 구체적으로 선교사 발굴과 선교 훈련, 이슬람선교학교, 비전 트립, 청소년 비전 스쿨, 크리스찬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 해외 이슬람 세미나 등의 활동을 수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영국의 역사학자인 아놀트 토인비는 “역사는 도전에 대한 응전으로 발전되었다”고 간파했습니다. 이 시대의 영적인 도전 앞에서 우리는 칼과 창이 아니라 복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께서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장 14절)라고 하신 말씀이 저와 여러분을 통해 성취되리라 믿습니다. 이슬람 사역에 한국 교회와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Q.FIM 설립목적과 동기는 무엇입니까?

F.I.M.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 전도종족 무슬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하고자 모였습니다. 이 일은 주님께서 친히 행하시며 이루시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사역에 도구가 되고자 하나님의 일꾼들이 모였습니다. F.I.M.은 이렇듯 준비된 일꾼들을 우리와는 다른 문화,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형상인 무슬림들을 향하여 파송하고 있습니다.

F.I.M.국제선교회는 “Fellowship for Inheritance to the Muslim”의 약자로 무슬림들에게 생명의 유업을 주는 모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여 그들로 주님의 생명의 유업을 이어받은 그리스도의 백성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실천하는 한국에서 시작된 국제 선교 단체입니다.

F.I.M.은 16억 명의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중동은 물론 북부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유럽등 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복음을 전파하기를 원하는 일군을 발군, 교육하여 파송하는 선교회입니다.

F.I.M.은 한국교회가 복음의 마지막 장벽이라 할 수 있는 이슬람권을 바르게 이해하고 인식하여 무슬림 구원에 관심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와 협력하는 선교 운동입니다.

F.I.M.은 복음주의적 성경관을 기초로 한 건전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통하여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모든 분들과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원하는 선교 공동체입니다.

우리의 호흡이 멈추는 날까지 무슬림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고자 기도하며, 계획, 모집, 교육, 그리고 파송하는 선교단체가 바로 F.I.M.입니다.

선교는 하나님에 의해 시작되며 성령에 의해 세워져야 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성령의 가르치심으로 조명 받아 용기를 가지고 한 걸음씩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눈을 열어 멀리 보면 볼수록 주님의 목적은 분명하게 보입니다. 그것은 복음이 이 땅에 편만하게 퍼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목적도 분명합니다.

이제 일어나 기지개를 펴고 단 한 분 우리의 찬양을 받으실 예수 그리스도! 그 분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킵니다. 그러면 우리의 목적은 더욱 분명해집니다. 오늘도 주님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는 영혼들, 이들이 무슬림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 있는 사랑하는 무슬림 영혼들을 주님께 회복시키는 것, 그리고 잊혀진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것, 이것이 F.I.M.의 설립 목적입니다.

Q.FIM 사역의 정신과 비전은 무엇입니까?

공산주의의 붕괴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이슬람권에는 16억 명의 무슬림이 있으며, 이는 단일 종교로는 기독교 다음으로 최대이며 미전도 종족가운데 가장 큰 종족입니다.

이들의 세력은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걸쳐 99%이상의 무슬림이 있는 이슬람 국가들이며, 중앙아시아를 비롯한 아시아 여러 국가와 유럽에 5,400만, 미국에 1,000만의 무슬림 등 세계 각 나라와 족속이 그 세력권에 있습니다. 이들은 ‘알라’를 전하기 위한 176만의 이슬람 선교사를 보유하고 ‘전 세계의 이슬람화’라는 계획 속에서 오일달러와 다산과 결혼 및 이민으로 계속적으로 세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수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을 세계 곳곳에 보내어 테러 등을 통하여 헛된 죽음을 불사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하여 우리 기독교는 17만 명의 선교사 중 단 6%만이 복음주의자로서 무슬림을 위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행정 사역자들을 제외하면 소수의 사역자만이 피부를 맞대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에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연상시킵니다.

F.I.M.은 이 일이 주님의 명령이며, 그 분이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주님이 주신 무슬림을 향한 비전을 품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게달의 양무리는 다 네게로 모여지고 느바욧의 수양은 네게 공급되고 내 단에 올라 기꺼이 받음이 되리니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사60:7) 게달과 느바욧은 이스마엘의 장남과 차남이며 이스마엘은 무슬림의 믿음의 조상입니다. 16억 무슬림 영혼이 이슬람의 검은 장벽을 벗어 던지고 주님의 품으로 인도되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F.I.M.의 사역정신입니다. 이를 위해 F.I.M.은 마태복음 28:19-20의 말씀을 기초로 선교 헌신자를 발굴, 교육한 후에 파송하고자 합니다.

F.I.M.의비전은 1차적으로는 2억 5천의 아랍 언어권(중동, 북 아프리카등 20개국), 2차적으로는 무슬림의 약 70%가 살고 있는 동안아시아권(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그리고 유럽 무슬림을 목표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1999년 여름에 J국에 팀이 파송되어 아랍 언어권에 대한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F.I.M.은 밀레니엄을 시작하며 개척자의 정신으로 주의 일을 함께 할 동역자들을 계속 파송할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70년 만에 갑자기 무너졌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슬람의 세력도 겉은 견고해 보일지라도 주님의 때에 곧 무너질 것입니다. 우리가 침묵하지 않는다면…. 이 사역은 틀림없이 주님께 있습니다. 그러나 충성된 청지기에게 비전을 주시고 전진케 하시는 만유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16억 명의 무슬림을 비전으로 주시며 약속하십니다.

Q. F.I.M.의 영국 본부와 한국 F.I.M.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F.I.M의영국 본부가 있는 남부 웨일즈(Llanelli)는 1866년 한국 개신교 최초의 순교자였던 토마스 선교사의 고향으로 그를 파송한 하노버 교회가 있습니다. 또한 남부 웨일즈는 1904년 웨일즈 부흥 운동이 일어나 1907년 평양 부흥 운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던 곳으로 오늘날도 많은 교회와 선교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F.I.M. 영국 본부는 199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한국에서 발굴된 선교사 후보들이 영국 본부에서 훈련을 받고 또 이슬람권으로 들어갔습니다. 영국 본부에서는 BMT(Britain Mission Training)훈련을 실시하는데, 이 훈련은 무슬림 선교에 비전이 있은 젊은이들이 선교에 필수 조건인 언어(영어)를 습득하고, 선교에 대한 일반적인 강의와 이슬람에 대한 집중적인 강의를 통해 무슬림권 사역을 위한 선교사로서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그 동안 영국본부는 법인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 영국 정부에서 비자를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마침 2년 전에 한국에 5층짜리 선교센타를 짓게 됨에 따라서 모든 사역을 한국에 전념하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비자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영국본부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가동시킬 예정입니다.

한국본부의 훈련과정은 이슬람 선교학교 기초 과정, 이슬람 선교학교 중급 과정과 사명자반 과정이 있습니다. 또한 정기 기도회가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최근에는 한국 이슬람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FIM이슬람 선교학교가 알려지게 됨에 따라서 대형교회들의 요청으로 이슬람 선교학교를 교회 안에서 열게 되었습니다.

한국도 곧 이슬람 문제가 심갛해질 것입니다. 2013년 말 통계에 의하면 한국에 이슬람 인구가 23만 명이 되었습니다. 1990년에 노동인력을 부족으로 인하여 외국인 2만 명이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하여 지금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 인구가 170만 명을 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국이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많은 무슬림들이 한국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부 발표에 의하면 2020년까지 한국에 외국인이 약350만 명이 있게 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이슬람 인구도 많이 늘어나게 됩니다. 문제는 한국교회가 이슬람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데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경우에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80%가 기독교인들입니다. 그 이유는 이슬람의 교리가 단순하고 기독교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이슬람에 대하여 알아야 합니다.

Q.유해석 선교사님의 앞으로 계획과 바램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지금까지 제 삶은 저의 계획대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대로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무계획이 계획인 셈입니다. 영국에 F.I.M. 본부가 세워진 것이나 한국에 와서 사역하게 된 것도 저의 계획에는 없었습니다. 저는 이집트 빈민가에서 평생토록 사역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그러나 본의 아니게 이집트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그때 그때 주어진 사역에 전념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집트에 살면서 이슬람에 대하여 많이 배웠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이슬람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에 이슬람 인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을 통한 부족한 지식이나마 한국교회에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쓰임받고자 합니다.

전 세계 무슬림 인구는 23%입니다 이민오는 외국인의 20%는 무슬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는 인력수출국이 15개 국가가 있는데 그 가운데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키르기스탄, 우주베키스탄이 이슬람 국가입니다. 우리나라도 10년 후면 무슬림 인구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한국인으로 이슬람으로 개종한 사람도 2009년 통계에 의하면 9만 천명이나 됩니다.

통계에 의하면 한국은 매년 약 7천 명이 이슬람으로 개종합니다. 얼마 지나면 주변사람들이 무슬림으로 개종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이슬람을 알아야 합니다. 이슬람 인구가 많아지면 나타나는 현상을 영국에서 이미 보았습니다. 영국의 오늘의 모습은 내일의 한국의 모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슬람을 바로 알고 준비하고 힘써 대비하여야 영국과 같은 전철를 밟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저와 F.I.M의 바람은 우리의 호흡이 멈추는 날까지 무슬림들을 주님의 품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사역하는 단체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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